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노동자 추락사고, "수습 과정 지원 아끼지 않겠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6-03-23 10:0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인천 연수구에 있는 셀트리온 2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작업 도중 추락해 사망했다.

셀트리온은 22일 셀트리온 2공장에서 협력기업 직원이 캐노피 오수관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노동자 추락사고, "수습 과정 지원 아끼지 않겠다"
▲ 셀트리온(사진)이 22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송도2공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진은 인천 연수구에 있는 셀트리온 본사 모습.

현재 구체적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앞으로 모든 작업 현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확인하고 안전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셀트리온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협력 업체 근로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밝혀질 사고 원인이나 조사 결과와는 별개로 사고 수습 과정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5.4%로 3.3%p 올라, 모든 지역·연령 '긍정' 우세
[여론조사꽃] 국회 모든 상임위원장 민주당 배분, '찬성' 50.7% vs '반대' 4..
[여론조사꽃] 호르무즈 해협 파병 '찬성' 30.4% '반대' 63.5%, 20대서만 ..
LG전자 류재철 대표이사 선임, 이사회 의장에는 강수진 사외이사
엔비디아 사상 최고 목표주가 나와, AI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예상치도 상회" 전망
이란 전쟁이 'AI 버블 붕괴' 이끄나, 공급망 타격에 투자 위축 가능성도 겹쳐
그린피스 한국에 '심해채굴 모라토리엄' 동참 촉구, "해양총회 개최국으로서 책임감 가져야"
SK하이닉스 HBM4에 "TSMC와 협업 중요" 평가, 삼성전자와 베이스다이 경쟁 본격화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62.2%로 3주째 상승, "전쟁 추경 등 민생 대응 긍정평가"
LG이노텍 문혁수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2배 확대, 내년부터 로봇부품 양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