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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찬 넥센타이어 2025년 보수 11억7400만 원 수령, 전년보다 소폭 줄어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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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넥센타이어에서 2025년 보수로 11억 원을 넘게 받았다.

넥센타이어는 18일 공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강 부회장에게 지난해 보수로 11억740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2025년 보수 11억7400만 원 수령, 전년보다 소폭 줄어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넥센타이어에서 2025년 보수로 11억7400만 원을 받았다. <넥센타이어>

강 부회장의 보수는 급여 9억7600만 원, 상여 1억9800만 원으로 구성돼 있다.

2024년보다 급여는 2천만 원 늘었지만, 상여금이 7400만 원 줄면서 1년 전보다 보수가 5400만 원 감소했다. 윤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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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주가누르기 대표기업. 배당성향은 8%수준. 이런 기업들 때문에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심화되고 소액주주들은 재산가치를 인정못받고있다. 주주가치 외면하는 대주주 대표이사는 11억원의 월급을 받아간다. 은행애서 돈을 빌려도 이자는 똑바로주고 원금도 보장해주는데, 주주는 원금보장도 못받기에 위험이 더 큰데 배당도 똑바로 안하는건 가혹한 착취다. 배당성향은 정부가 최소치로 권장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5%이상을 달라!!    (2026-03-19 16:5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