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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 '래미안 엘라비네' 272세대 일반 분양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6-03-12 1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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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삼성물산,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 &#39;래미안 엘라비네&#39; 272세대 일반 분양"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12105951_20201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래미안 엘라비네 조감도. &lt;삼성물산&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서구에 처음으로 래미안을 선보인다.<br /> <br /> 삼성물산은 12일 방화뉴타운 &#39;래미안 엘라비네&#39;를 분양한다고 밝혔다.<br /> <br /> 래미안 엘라비네는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방화동 608-97번지 일원) 재건축 사업을 통해 최고 16층 높이의 아파트 10개 동, 총 557세대로 새롭게 조성되는 신규 단지다.<br /> <br /> 이 가운데 전용 44~115㎡ 27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44㎡ 12세대 △59㎡ 14세대 △76㎡ 39세대 △84㎡ 178세대 △115㎡ 29세대로 구성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5178만 원이다.<br /> <br /> 단지명 엘라비네는 스페인어로 정관사 &#39;EL&#39;과 협곡을 뜻하는 &#39;RAVINE&#39;의 합성어다. 장엄한 협곡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 외관 디자인을 통해 방화뉴타운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br /> <br /> 방화뉴타운 정비사업은 방화2&middot;3&middot;5&middot;6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br /> <br /> 이 가운데 6구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엘라비네가 가장 빠른 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돼 있다.<br /> <br />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해당지역, 18일 1순위 기타지역, 19일 2순위에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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