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정재헌 SK텔레콤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재헌 SK텔레콤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1월29일 대전 대리점 PS&M 둔산본점을 찾아 직원과 셀카를 찍고 있다. < SK텔레콤 >
[비즈니스포스트]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보안에 충실해 달라는 현장 경영 메시지를 던졌다. 

SK텔레콤은 정재헌 사장이 1월29일~30일 이틀 동안 광주와 대전 및 대구와 부산 등 4곳 지역 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정 사장은 대리점 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실제 고객 응대 현장을 살펴보기도 했다. 

정 사장은 “SK텔레콤의 중심은 구성원 여러분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품질과 보안 및 안전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지역 본부별로 대표와 구성원이 현안을 어떻게 개선할지 의견을 나누는 대화 시간도 마련했다. 

정 사장은 지역 통신설비와 데이터센터 및 전송장비실 등 주요 시설에 안전과 환경도 점검했다.

정 사장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줄이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는 것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되는 밑바탕이라고 강조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지역본부 현장경영은 현장 일선을 지키는 구성원과 소통을 강화해 하나 된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자 하는 정 CEO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