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이 해외 항공기와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투자를 통한 새 수익원을 찾은 데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이 늘었다.
KTB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364억 원(잠정치)을 냈다고 1일 밝혔다. 2015년보다 15.7% 늘었다.
![]() |
||
| ▲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 | ||
부문별로 살펴보면 수수료 수익이 1424억 원으로 2015년보다 25.2% 늘어 순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존 투자금융(IB) 및 기관영업이 호조세를 보인 데다 해외 항공기와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투자를 통해 수수료 수익이 늘었다”며 “KTB PE(프라이빗에쿼티)와 해외 계열사들이 흑자로 전환한 점도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