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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엔씨소프트 '버티컬 AI'의 진정한 의미, 김택진의 AI는 게임에서 끝나지 않는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10-2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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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엔씨소프트가 '버티컬 AI' 전략을 통해 AI기술을 게임 외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패션, 커머스, 콘텐츠 제작 등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모델 ‘바르코(VARCO)’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실험이 이어지고 있다.
MLB, 디스커버리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디자인 기획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D 콘텐츠 자동 생성 등 게임 개발 지원 기술도 적용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개발자 출신 창업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의 AI에 대한 열정이 엔씨소프트의 AI 사업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있다. 


엔씨소프트와 김택진 대표, 그리고 AI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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