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동산플래닛이 전화·방문 조사 및 임대 안내문 등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8월 서울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3.72%로 7월보다 0.17%포인트 하락했다.
| ▲ 8월 서울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소폭 하락했다. 사진은 서울 한 오피스빌딩. <연합뉴스> |
권역별로 살펴보면 중구와 종로구 등 중심업무지구(CBD) 공실률은 4.2%로 0.15%포인트, 영등포구와 마포구 등 여의도업무지구(YBD)는 3.39%로 0.18%포인트 내렸다.
강남구와 서초구 등 강남업무지구(GBD) 공실률은 3.29%로 0.19%포인트 축소됐다.
공실률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거래량은 급감했다.
8월 서울 오피스 빌딩 거래량은 3건, 거래금액은 737억 원으로 7월과 비교해 각각 50%와 90.2% 줄었다.
이밖에 사무실 거래량은 112건, 거래금액은 395억 원으로 7월보다 각각 3.4%와 88.3% 감소했다. 김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