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새누리당 비대위원 김성은, 박근혜 자진탈당 요구

오은하 기자 eunha@businesspost.co.kr 2017-01-23 16:1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성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 위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자진탈당을 요구했다.

김 위원은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당을 위해, 건전한 보수의 통합을 위해 탈당해달라"며 "자진탈당해 대한민국 통합을 이뤄달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 김성은, 박근혜 자진탈당 요구  
▲ 새누리당 김성은(오른쪽) 비상대책위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박근혜 대통령 자진 탈당을 요구하고 있다. <뉴시스>
김 위원은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인데 국민공모를 통해 최근 비대위에 합류했다.

김 위원은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박 대통령 제명을 헌법재판소 결정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며 "이 또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실정이고 국론은 더욱 분리되고 있어 걱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빨리 청산하고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촛불도, 태극기도 민심이기 때문에 박 대통령은 이 모든 민심을 다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오은하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