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세 자녀, HS효성 보유 주식 모두 처분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9-17 17:3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자녀들이 보유하고 있던 HS효성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HS효성이 17일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조인영·조인서·조재현씨 등 조 회장 자녀 3명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로 HS효성 주식 전량을 모두 매각했다. 
 
효성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53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준</a> 회장 세 자녀, HS효성 보유 주식 모두 처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사진)의 세 자녀가 9월12일부터 16일에 걸쳐 보유하고 있던 HS효성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효성>

매각 주식 수는 △조인영씨 3859주 △조인서씨 4109주 △조재현씨 4268주다.

HS효성의 17일 종가는 6만2500원이다.

지난 2024년 3월 조석래 회장의 별세하면서 효성그룹은 조현준 회장의 효성그룹과 조현상 부회장의 HS효성그룹으로 계열 분리됐다.

이후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회장은 계열분리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각자가 보유한 상대방 회사의 지분을 틈틈이 정리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