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강릉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가뭄에 피해를 보고 있는 강릉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5천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가뭄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응급 급‧배수 차량 배치, 생수 공급 지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성금이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의 위기극복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