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채널Who] 한강의 기적 쓴 1세대 창업가 이병철 정주영 구인회, 지금 경제위기 어떻게 바라볼까 <100회 특집>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5-07-02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대한민국 경제 프로그램 '후이즈'가 100회를 맞아 한강의 기적을 이룬 1세대 창업가들의 기업가정신을 조명했다. 

현재 한국경제가 미·중 갈등과 저성장 등 복합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병철 삼성 창업주는 '기업은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인재경영으로 반도체 신화를 일궜고, 정주영 현대 창업주는 도전정신으로 조선·중동 진출 등 위기 타개에 성공했다. 

구인회 LG 창업주는 개척정신과 R\&D 집념으로 전자·생활산업을 개척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사업보국’의 신념을 실현했다. 

지금의 경제 상황과는 다르지만, 이들의 혁신과 도전정신은 여전히 유효한 위기 돌파의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35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50.1원
'재판소원 허용'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