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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침대, 라돈 포함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 통과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17 17: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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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침대, 라돈 포함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 통과
▲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 모든 제품에 대해 라돈, 우라늄 등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다. <코웨이>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 모든 제품에 대해 라돈, 우라늄 등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다. 

코웨이는 비렉스 침대 프레임 34개 모델 전체에 대해 방사성물질 분석을 진행해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매트리스 전체 18개 모델에 대해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을 진행한 데에 이어, 이번에는 프레임 전 모델에 대해서도 시험 평가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비렉스 침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시험분석을 진행해 환경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식약처 등의 법령 기준에 만족함을 확인했다. 

이번 시험 결과, ‘비렉스 그레이스 프레임’, ‘비렉스 볼륨 프레임’ 등 현재 판매 중인 34개 모델이 전부 방사성물질 기준치 미만으로 통과했다. 해당 제품은 감마핵종분석기(HPGe)를 이용한 정밀 검사로 시험을 진행해 라돈 외에도 우라늄, 토륨, 포타슘, 아이오딘, 세슘 등의 검출 안전성까지 시험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침대 전 제품은 국가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방사성물질에 대한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확인 받았을 뿐 아니라, 간이측정기가 아닌 정밀 측정장비로 계측을 진행하는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검증을 지속하며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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