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윤석열 내란사건 재판부에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영장' 발부 요청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5-23 19:5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검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내란사건 재판부에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영장' 발부 요청
▲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부에 윤 전 대통령 등 사건 관계자들의 비화폰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발부를 요구했다. 사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월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용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부에 윤 전 대통령 등 사건 관계자들의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영장 발부를 요구했다.

검찰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 대통령 경호처 비화폰 서버 등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검찰은 윤 전 대통령의 혐의 입증에 비상계엄 사태 관련자들의 비화폰 통화기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해당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해석된다.

재판부에 영장 발부를 요청한 것은 검사가 이미 기소된 사건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검찰의 의견서를 검토한 뒤 윤 전 대통령 등의 비화폰 서버를 대상으로 한 압수수색 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