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SK온 최고재무책임자 김경훈, 6월 SC제일은행 부행장으로 돌아간다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5-21 19:4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경훈 SK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SC제일은행으로 돌아간다.

21일 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김경훈 CFO는 5월31일까지 SK온에서 일하고 6월2일자로 SC제일은행으로 돌아가 기업금융그룹과 글로벌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을 맡는다.
 
SK온 최고재무책임자 김경훈, 6월 SC제일은행 부행장으로 돌아간다
▲ 김경훈 SK온 최고재무책임

김 CFO는 1973년생으로 미국 브라운대 경영경제학과, 콜럼비아 비즈니스스쿨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2022년 SK온 합류 전 미국 리먼브라더스, 푸르덴셜파이낸셜, 메릴린치증권을 거쳐 SC제일은행에서 글로벌기업금융부장 등을 지낸 자본시장 전문가다.

SK온에서 일하며 글로벌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매년 필요했던 조 단위의 투자자금을 확보하는 데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