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패밀리 데이' 개최, 가정의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5-16 12:2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 '패밀리 데이' 개최, 가정의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 GS리테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진행한 ‘패밀리 데이’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리테일 >
[비즈니스포스트] GS리테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회사에 초청했다.

GS리테일은 1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임직원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GS리테일 2025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회사 업무 환경을 경험하면서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명예 사원증과 가족 명찰이 제공됐으며 사무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삐에로 공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손 마사지, 그립톡 만들기, 포토존 촬영, 마술쇼,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점심시간에는 고급 도시락이 제공됐으며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과 단체 사진 촬영도 이어졌다. 

31일에도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박스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서는 FC서울과 제주유나이티드FC 경기를 스카이박스 5개 룸에서 관람하게 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23일과 28일에는 예비 부부 및 부모를 위한 강연도 진행한다. 강연은 가족 간 소통, 아동 권리, 부모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동만 GS리테일 인사전략팀장은 “가족은 임직원 삶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회사를 이해하고 응원해 주는 소중한 존재”라며 “이번 패밀리 데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회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