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가정의달 맞아 임직원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강화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5-14 08:3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에피스, 가정의달 맞아 임직원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강화
▲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이 최근 개원한 사내 부속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에 힘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체지방 감소와 사옥 계단 오르기 등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상품도 증정한다.

아울러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며 임직원의 마음 건강을 챙기는 심리 상담실 ‘에피스 마음심(心)터’를 통해 가족 상담 프로그램 및 자녀의 심리 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 부속의원과 약국을 개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스스로가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자각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 경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지난해 12월에는 보건복지부 지정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건강친화경영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상무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바이오 기업으로서 임직원의 건강 관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건강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