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주택사업 신규 수주를 중단한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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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30일자 공시를 통해 한 언론에서 제기한 현대엔지니어링의 국내 주택사업 신규 수주 중단 보도를 두고 “검토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엔지니어링, '국내 주택사업 중단' 보도 놓고 "검토한 바 없어""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 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4/20250430224732_2480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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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사는 이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675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우정</a>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종로구 사옥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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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국내 주택사업과 인프라 신규 수주를 중단하고 회사 이름 및 기업이미지(CI) 교체안을 논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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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가 나온 배경으로는 최근 고속도로 붕괴 및 아파트 신축 현장 사고 등 악재가 잇달아 신뢰를 회복해야 할 필요가 커졌다는 점이 꼽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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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엔지니어링 안팎에 따르면 사명을 바꾸자는 이야기는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