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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더핑크퐁컴퍼니 일본 지상파 TBS 텔레비전과 맞손, 키즈·패밀리 시장 공략"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4/20250429101502_232565.pn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4월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키즈 페스티벌 일본 아소비 마나비 페스타에서 더핑크퐁컴퍼니의 ‘베베핀’이 공연을 하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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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더핑크퐁컴퍼니가 일본 지상파 방송사와 손잡고 일본 키즈·패밀리 시장을 공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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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는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 TBS 텔레비전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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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텔레비전은 ‘비반트(VIVANT)’,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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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는 자사가 보유한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 등 글로벌 지식재산권(IP)과 TBS의 현지 텐츠 제작·유통 역량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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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는 일본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24억5천만 뷰, 누적 시청 시간 1억 9천만 시간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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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키즈·패밀리 시장을 타깃한 신규 콘텐츠 공동 개발은 물론, 콘텐츠 배급 및 마케팅,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현지 사업 전략 펼칠 예정이다. 첫 오리지널 협업 컨텐츠는 3분기 방영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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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 마사미네 TBS 텔레비전 대표이사 사장은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은 혁신적인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TBS의 차세대 전략과 완벽히 부합한다”며 “‘최고의 경험으로 내일의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으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몰입감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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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이사는 “TBS 텔레비전과 파트너십은 차세대 핵심 시장인 일본을 넘어 글로벌 사업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한일 대표 콘텐츠 기업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일본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IP 경쟁력과 제작·유통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