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본부로 격상, 정해영 상무 신규 선임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4-24 17:3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 업무 조직의 역할을 강화했다.

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본부로 격상, 정해영 상무 신규 선임
▲ 정해영 자금세탁방지부장을 자금세탁방지본부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독립성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자금세탁방지본부 상무에는 정해영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정 상무는 1971년생으로 세화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뒤 영업1부 대리, 종합금융영업부 과장, 재무지원부 차장,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 런던 부지점장 등을 거쳐 2022년부터 자금세탁방지부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