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본부로 격상, 정해영 상무 신규 선임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 업무 조직의 역할을 강화했다.

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본부로 격상, 정해영 상무 신규 선임
▲ 정해영 자금세탁방지부장을 자금세탁방지본부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독립성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대한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자금세탁방지본부 상무에는 정해영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부 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정 상무는 1971년생으로 세화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뒤 영업1부 대리, 종합금융영업부 과장, 재무지원부 차장,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 런던 부지점장 등을 거쳐 2022년부터 자금세탁방지부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SK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문제해..
HD현대 정기선 2년차 사상 최대 실적 예고, 발전엔진과 연료전지로 '매출 100조' 간다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뱃갑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