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사조그룹 회장 주진우 21년 만에 사조산업 대표로 복귀, 김치곤과 각자대표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21년 만에 계열사 사조산업 대표로 복귀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사조산업은 주 회장을 김치곤 대표와 함께 신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각자대표였던 이창주 대표는 사임 뒤 그룹 계열사인 사조동아원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사조그룹 회장 주진우 21년 만에 사조산업 대표로 복귀, 김치곤과 각자대표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주 회장은 앞서 1979년 9월부터 2024년 6월가지 약 25년 동안 사조산업 대표이사를 맡았다. 약 21년 만에 다시 대표로 복귀한 것이다.

사조산업은 주 회장의 아버지인 고 주인용 회장이 1971년 설립한 '시전사'를 모태로 한다. 

사조산업은 최근 2년 연속 영업손실을 다. 이에 주 회장이 실적 개선을 직접 이끌기 위해 대표로 복귀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반대 52%
하나금융 역대 수장 총출동한 청라 헤드쿼터 오픈 행사, 함영주 "새로운 100년 열겠다"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KB국민은행서 119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 은행권 긴급 점검회의 소집
법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단체교섭 포함' 중노위 판정 집행정지 신청 기각
[오늘Who]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
LIGD&A KF-21 핵심 무장 '공대공 미사일'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