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재용 중국 BYD 본사 방문, 삼성전자와 전장부품 사업 협력방안 논의 추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3-24 20:5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중국 BYD 본사 방문, 삼성전자와 전장부품 사업 협력방안 논의 추정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3일 중국 베이징의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CDF) 기념사진 촬영 전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친환경차 기업 비야디(BYD) 본사를 방문했다.

24일 자동차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용 회장은 이날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CDF) 일정을 마치고 남부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BYD 본사를 찾아 왕촨푸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을 만났다. 
 
삼성전자와 BYD 사이 전장부품(차량용 전자·전기장비)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회장이 중국 선전을 방문한 것은 2018년 5월 이후 약 8년만이다. 이 회장은 당시에도 BYD 본사를 방문했다.

23일 이 회장은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레이쥔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고위 임원진을 만났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호주 리튬업체 지분 매각, 투자이익 800억 확보
티웨이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2655억 20배 급증, "대형기 도입·고환율 영향"
이란 미국과 무력충돌 회피 안간힘, 외신 "핵협상서 석유·가스 개발권 제시"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UAE와 방산 350억 달러 포함 총 650억 달러 규모 협력..
이재명 "서울 집값 하락 나타나, 부동산 공화국 해체 넘지 못할 벽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또 '사상 최고' 6300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26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육두문자 부르는 국힘 장동혁의 6자 타령"
[오늘의 주목주] '피지컬 AI 재부각' 현대모비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닥 삼천당..
한전 작년 영업이익 13.5조로 61% 늘어 역대 최대, 200조 부채는 부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협회장에 이용배 선출, 현재 현대로템 대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