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씨저널] CJ 승계 위해 이경후 이선호가 CJ올리브영 지분 활용하는 법 세가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3-20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저널] CJ그룹의 승계 구도가 재계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재현 회장의 자녀인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담당실장과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보유한 지주회사 CJ 지분이 적기 때문에 이들이 어떻게 그룹 지배력을 확보할지와 관련된 여러가지 시나리오고 나온다.

이 과정에서 의외의 ‘열쇠’로 떠오른 계열사가 있다. 바로 CJ올리브영이다.

CJ올리브영은 아직 그룹의 핵심 사업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회사지만, 이경후, 이선호 실장이 상당한 개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기도 하다.

과연 CJ올리브영은 어떻게 CJ그룹 승계 구도의 핵심 카드가 되었을까? 그리고 두 사람은 보유한 CJ올리브영 지분을 어떻게 활용할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회장 정기선 14일 빌 게이츠와 회동, 'SMR' 협력 방안 논의
경찰 다올금융그룹 회장 이병철 피의자 조사, 계열사 우회 지원 혐의
거래소 '동전주·시총 미달' 36곳 관리종목 지정, 90일 내 회복 못 하면 상폐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조5천억 8.3% 늘어, 화재와 증권 고른 성장
KB국민은행 '외부인 사기' 36억 규모 금융사고 발생, 허위 서류로 대출 받아
한화생명 상반기 순이익 9045억 96% 늘어, 한화손보 2153억으로 소폭 후퇴
[오늘의 주목주] '젠슨 황 기대감' LG전자 주가 12%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기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반기 리딩금융 승부처는 '영업외이익', 주요 변수는 '사옥 ..
[12일 오!정말] 대통령 만찬 누구와 가나 질문에, 김민석-"정청래" 정청래-"아내"..
민주당 부동산TF 확대 가동, 한정애 "필리버스터 해도 8월 주택공급법안 처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