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씨저널] CJ 승계 위해 이경후 이선호가 CJ올리브영 지분 활용하는 법 세가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3-20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저널] CJ그룹의 승계 구도가 재계의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재현 회장의 자녀인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담당실장과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보유한 지주회사 CJ 지분이 적기 때문에 이들이 어떻게 그룹 지배력을 확보할지와 관련된 여러가지 시나리오고 나온다.

이 과정에서 의외의 ‘열쇠’로 떠오른 계열사가 있다. 바로 CJ올리브영이다.

CJ올리브영은 아직 그룹의 핵심 사업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회사지만, 이경후, 이선호 실장이 상당한 개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기도 하다.

과연 CJ올리브영은 어떻게 CJ그룹 승계 구도의 핵심 카드가 되었을까? 그리고 두 사람은 보유한 CJ올리브영 지분을 어떻게 활용할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