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바이두는 15일 추론 모델 ‘어니(Ernie) X1’과 대규모 언어 모델 ‘어니 4.5’를 2종을 공개했다.
| ▲ 중국 검색포털 바이두는 15일(현지시각) AI 모델 2종을 촐시했다. 사진은 바이두 본사. <위키미디아커먼즈> |
바이두는 어니 X1이 딥시크와 동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이용료는 딥시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어니 4.5도 미국 오픈AI의 GPT-4.5 모델과 비교해 성능이 앞서 있으면서 이용료는 10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바이두는 주장했다.
바이두는 어니 X1과 4.5를 자체 검색엔진과 AI 챗봇 등에 도입해 AI 생태계를 통합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승리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