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인가' 완료, 금융위 승인 받으면 종합증권사 변신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3-14 17:1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투자증권의 종합증권사 출범이 9부 능선을 넘었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서 우리투자증권의 투자매매업 본 인가안을 의결했다.
 
우리투자증권 '투자매매업 인가' 완료, 금융위 승인 받으면 종합증권사 변신
▲ 우리투자증권이 본격 사업을 시작할 채비를 마쳤다.

금융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 우리투자증권은 위탁매매업, 기업금융(IB) 등 업무에 본격 뛰어들게 된다.

우리투자증권은 옛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이 합병하면서 출범했다. 다만 몇 가지 인가가 구비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였다.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우리금융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위를 취득하겠다는 포부를 내건 상태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