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매기업 월마트의 지표로부터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제기되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 ▲ 현지시각 20일 테슬라 주가가 1.71% 내렸다. |
현지시각 20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1.71% 하락마감했다.
이 밖에 아마존(-1.65%), 메타(-1.27%), 알파벳(-0.38%) 주가도 하락했다.
애플(0.39%), 마이크로소프트(0.53%), 엔비디아(0.63%) 주가는 횡보세를 보였다.
월마트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가 6.5% 하락마감했다.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직접적으로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하면서 경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다.
여기에 연방준비제도 일부 위원들이 물가와 관세에 대해 경계 발언을 내놓으면서 시장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뉴욕증시 주요지수인 다우(-1.01%), S&P(-0.43%), 나스닥(-0.47%)이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김태영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