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일렉트릭 900억 파생상품거래 손실,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변동 영향

박도은 기자 parkde@businesspost.co.kr 2025-02-07 17:0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S일렉트릭이 909억 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파생상품거래 손실 규모는 자기자본의 5.27%에 해당하며 2024년 4분기 순이익을 웃도는 수준이다.
 
LS일렉트릭 900억 파생상품거래 손실,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변동 영향
▲ LS일렉트릭이 7일 공시를 통해 909억 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LS일렉트릭 >

회사 측은 “환율 및 원자재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했으나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LS일렉트릭은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1199억 원, 순이익 628억 원을 기록했다. 박도은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3%로 1.2%p 내려, 대구·경북 53.8% 긍정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6% 국힘 26.7%, TK 오차범위 안
그린피스 경북 산불 피해 아동들과 만든 노래 공개, 수익금 재난 회복 활동 지원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3.1% 유지, "코스피 5천 달성 이혜훈 악재가 상쇄"
대한항공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지분 투자, "무인기 핵심기술 확보"
현대차 제네시스 디스플레이 오류로 미국서 8만3천 대 리콜, LG전자 제조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 규모 처분, 임원 성과급 지급 목적
환경재단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2기 발대식, 아시아 기후·환경 현장 방문
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주가 하향, 올해 상반기까지 영업손실 지속"
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주가 하향, 작년 4분기 양극재 판매량 급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