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생상품거래 손실 규모는 자기자본의 5.27%에 해당하며 2024년 4분기 순이익을 웃도는 수준이다.
| ▲ LS일렉트릭이 7일 공시를 통해 909억 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LS일렉트릭 > |
회사 측은 “환율 및 원자재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했으나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LS일렉트릭은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1199억 원, 순이익 628억 원을 기록했다. 박도은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