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생상품거래 손실 규모는 자기자본의 5.27%에 해당하며 2024년 4분기 순이익을 웃도는 수준이다.
| ▲ LS일렉트릭이 7일 공시를 통해 909억 원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LS일렉트릭 > |
회사 측은 “환율 및 원자재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 계약을 체결했으나 환율 급등과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LS일렉트릭은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1199억 원, 순이익 628억 원을 기록했다. 박도은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