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뚜기 찍어먹는 후추 '페퍼팝' 출시, 오리지널·카레 맛·마라 맛 포함 3종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02-03 11:26: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시장 점유율 1위 ‘순후추’ 브랜드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오뚜기는 순후추의 풍부한 알싸함에 3가지 맛을 더해 찍어먹을 수 있는 ‘페퍼팝 3종’ 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오뚜기 찍어먹는 후추 '페퍼팝' 출시, 오리지널·카레 맛·마라 맛 포함 3종
▲ 오뚜기 페퍼팝 3종 제품 이미지. <오뚜기>

이번 신제품은 ‘페퍼팝 오리지널’, ‘페퍼팝 카레맛’, ‘페퍼팝 마라맛’ 등 모두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명인 페퍼팝은 알싸한 후추(페퍼)의 매운맛에 더해진 다양한 맛이 입속에서 터지는 새롭고 이색적 즐거움을 표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퍼팝 오리지널은 순후추에 감칠맛을 더해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요리와 크림요리 등과 어울린다.

페퍼팝 카레맛은 순후추에 향긋한 카레가 조화를 이뤄 양고기, 해산물 등 특유의 잡내가 있는 재료를 요리할 때 쓰기 좋다. 페퍼팝 마라맛은 마라 특유의 알싸한 매콤함이 더해진 제품으로 떡볶이, 중화풍요리 등 매운맛 요리에 어울린다.

오뚜기는 이번 제품에 ‘액상 입자 코팅 기술’을 활용했다. 후추 입자에 적정량의 향신료와 조미액을 균일하게 코팅해 기존 복합 향신료와 달리 각각의 향신료 특유의 맛과 향을 보다 신선하게 맛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후추의 알싸함과 어우러지는 서로 다른 세 가지 맛의 페퍼팝을 뿌려 먹고 찍어 먹는 것으로 요리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며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완성된 페퍼팝 3종을 통해 색다른 미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