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외국인 지난해 12월 한 달에만 주식 3조어치 팔아치워, 5달 연속 순매도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1-17 16:3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해 12월 주식 3조 원어치를 팔아치워 순매도세가 5달 연속 지속됐다.

1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는 12월 한 달 동안 상장주식 3조6490억 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지난해 12월 한 달에만 주식 3조어치 팔아치워, 5달 연속 순매도
▲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해 12월 주식 3조 원어치를 팔아치워 순매도세가 5달 연속 이어졌다고 금감원이 발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순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 보유 상장주식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673조7천억 원으로 11월보다 19조9천억 원 감소했다.

상장채권은 5달 만에 순회수세로 돌아섰다.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해 12월 상장채권 2조1230억 원을 순매수하고 4조5040억 원을 만기상환받아 모두 2조3810억 원을 순회수했다.

외국인 보유 상장채권은 이에 따라 지난해말 기준 268조2천억 원으로 11월보다 1조8천억 원 감소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