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채널Who] 전기차 '캐즘' 길어진다, K-배터리 화려한 부활 언제 오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1-16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2024년은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 투자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악몽같은 해’였다.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023년 7월까지만 해도 60만 원을 넘기고 있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해 2024년 8월30일에는 사실상 반토막인 31만1천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최근 다소 회복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30만 원 중반 대에 머무르고 있다.

SK이노베이션(SK온), 삼성SDI 등 다른 배터리 기업들의 주가 역시 거의 비슷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고전은 전방산업인 전기차 산업의 '캐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2025년의 한국 배터리산업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 전기차 산업의 '캐즘'은 2025년에는 호전될 수 있을까?

한국 배터리산업의 전망, 전기차 시장의 ‘캐즘’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