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3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3950억 원, 영업손실 71억 원을 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5% 증가했지만 영업손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 ▲ 티웨이항공은 3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별도기준으로 매출 3950억 원, 영업손실 71억 원을 냈다고 14일 공시했다. |
지난해 3분기에는 영업이익 346억 원을 냈다.
유럽 노선 취항에 따른 투자와 운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파악된다.
1~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 1조1440억 원, 영업이익 46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6.1% 감소했다. 류근영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