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LX하우시스 각자대표로 노진서 한주우 내정, 정기 임원인사 실시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1-12 17:0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X하우시스가 각자대표 체제를 꾸린다.

LX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내정, 상무 승진 3명, 이사 신규선임 2명, 전입 2명 등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LX하우시스 각자대표로 노진서 한주우 내정, 정기 임원인사 실시
▲ LX하우시스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된 노진서 LX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한주우 LX하우시스 최고생산책임자(CPO) 부사장.

LX하우시스 각자대표에 노진서 LX홀딩스 대표이사 사장과 한주우 LX하우시스 최고생산책임자(CPO) 부사장이 내정됐다.

노 사장은 1968년 9월생으로 LG전자 경영전략담당, LG 기획팀장,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LG전자 전략부문 부사장, LX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지냈다. 현재 LX하우시스 기타비상무이사도 겸하고 있다.

한 부사장은 1958년 1월생으로 LG전자 창원생산그룹장, LG전자 구매센터장, LG전자 글로벌생산부문장을 지냈다.

또 김우홍·민병기·유혜종 이사 등 3명이 상무로 승진했고 김현종·최동규 책임 등 2명이 이사로 신규선임됐다.

이와 함께 강성철 LX인터내셔널 전무와 문현진 LX인터내셔널 상무가 각각 LX하우시스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최고인사책임자(CHO)로 전입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미래 성장 및 변화 대비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해 새로운 성장에 속도를 내고 사업체질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LX하우시스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 내용이다. 장상유 기자

◆ LX하우시스
각자 대표이사 내정 △노진서 사장 △한주우 부사장
상무 승진 △김우홍 산업용필름 사업담당 △민병기 바닥재 사업담당 △유혜종 CX디자인센터장
이사 신규선임 △김현종 품질담당 △최동규 벽지 사업담당
전입 △강성철 CSO △문현진 CHO

최신기사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