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로보틱스 "합병비율 적정성 회계법인 2곳 추가 검증, 기존 평가와 동일"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4-11-08 20:08: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로보틱스가 두산에너빌리티와의 합병비율 적정성 추가 평가에서 기존과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

두산로보틱스는 두산에너빌리티와의 분할합병 건과 관련해 외부평가기관 2곳을 추가 선정해 합병비율 적정성 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고 8일 공시했다.
 
두산로보틱스 "합병비율 적정성 회계법인 2곳 추가 검증, 기존 평가와 동일"
▲ 두산로보틱스는 두산에너빌리티와의 분할합병 건과 관련해 외부평가기관 2곳을 추가로 선정해 합병비율 적정성 검증을 마쳤다고 8일 공시했다. 

두산로보틱스는 "공정성 및 객관성을 강화하고자 기존 외부평가기관인 안진회계법인 이외에 추가로 이촌회계법인 및 우리회계법인으로부터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추가된 회계법인 2곳은 두산에너빌리티 분할신설부문의 본질가치를 재평가한 결과 자산가치를 1주당 2만1천841원, 수익가치를 1주당 3만5천382원으로 평가했다. 

이를 1과 1.5로 가중평균한 본질가치는 1주당 2만9965원으로 기존 안진회계법인의 평가 결과와 동일하다는 것이 두산로보틱스가 제출한 자료의 내용이다.

이들 회계법인은 합병 대상인 두산로보틱스와 두산에너빌리티가 합의해 결정한 43.7%의 경영권 프리미엄에 대해서는 과거 거래사례를 바탕으로 검증한 결과 적정범위 안이라고 판단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재벌공화국
재벌들을 위한 나라 재벌천하
이 것이 윤정권의 밸류업. 보수정권 지지율20% 인대 아직 정신 못차린 보수들.
왜 이런 것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나? 뇌물의 힘인가?
   (2024-11-09 08: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