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보험업무 처리에 공공 마이테이터 활용, 증명서 제출 간소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9-23 10:3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화재가 보험업무에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다.

삼성화재는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보험업무 처리에 활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화재 보험업무 처리에 공공 마이테이터 활용, 증명서 제출 간소화
▲ 23일 삼성화재가 보험업무 처리에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공공 마이데이터는 공공·행정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본인에 관한 정보를 정보주체의 제공 요구에 따라 본인 혹은 원하는 곳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삼성화재는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으로 고객이 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청구할 때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업무, 계약 해지나 보험료 환급의 콜센터 계약관리업무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향후 행정안전부 및 한국신용정보원과 협의해 활용 가능한 행정정보를 확대해 고객이 보다 많은 업무에서 편리하게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JP모간 "올해 리튬·구리 포함 희귀금속 수요 증가 전망, 에너지 전환과 재무장 영향"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효과 뚜렷해져, "4분기 매출에 이미 반영" 추정
삼성물산 반포 '래미안 타운' 완성 박차, 오세철 핵심 사업지 수주 양보 없다
산업연구원 "중국, 로봇·전기차·배터리·자율주행서 한국 추월"
미 연방대법원 사상 최초 '기후소송' 상고심 수용, 화석연료 기업 피해 배상 책임에 배수진
마이크론 뉴욕 반도체 공장 건설에 주민 반발, "환경 악영향" 법적대응 나서
미국 관세정책 변화에 한국 디지털규제 쟁점 될 가능성, 외신 "쿠팡 문제 부각"
이 대통령 SNS에 "다주택 유지는 자유, 부동산 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 피해"
[기자의눈] CJ제일제당 '담합' 이제는 안 보고 싶다, 윤석환 '뼈 깎는 쇄신' 필요..
로이터 "한국은행 올해 금리 2.5%로 동결 전망", 환율과 부동산 리스크 고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