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한국토지신탁과 ‘안동 용상 코오롱 하늘채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 ▲ 코오롱글로벌이 1428억 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
이 사업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488번지 일대 아파트 5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428억 원으로 2023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5.36%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착공예정일은 올해 11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5224330_172134.png)
![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과 경제사업 수익 개선에 중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10157_116338.png)
![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7013607_14539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