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은행이 28일 공개한 외환당국 순거래액 표. <한국은행> |
한국은행은 28일 ‘2024년 1분기 외환당국 순거래’을 통해 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 외환시장에서 18억1500만 달러를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외환당국은 2023년 4분기에 19억8900만 달러를 순매수했으나 다시 순매도로 돌아섰다.
외환 순거래액(총매수액-총매도액)은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서 사고판 거래액이다. 순거래액이 ‘순매도’라는 것은 외환당국이 원화 가치 방어를 위해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를 팔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지난해 12월28일 1288.0원에서 올해 3월29일 1347.2원으로 상승했다. 김대철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