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21일부터 홍콩 H지수 ELT 손실 고객 대상 자율조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 NH농협은행이 홍콩 H지수 기반 주가연계증권(ELS) 자율조정에 착수한다. |
자율조정 대상 고객은 가입시점에 따라 차례대로 문자를 발송받는다.
안내 대상은 2021년 1월1일 이후 가입된 계좌 가운데 H지수 편입 ELT 만기 손실 확정 계좌 또는 중도해지에 따라 손실을 입은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다.
고객은 문자를 받고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자율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21일 이후 600여 건의 자율조정 동의를 접수받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자율조정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권익을 높이고 신뢰회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