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3일 스위스 바젤에서 라쉬드 압둘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총재와 통화스왑 갱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은행은 13일 스위스 바젤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라쉬드 압둘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원/링깃 통화스왑 갱신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통화스왑 규모는 2020년 2월3일 맺었던 기존 계약과 같은 5조 원/150억 링깃이다.
이번 계약의 유효기간은 2027년 5월12일까지이며 만기가 도래했을 때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
한국은행은 “이번 한국과 말레이시아 통화스왑 계약은 두 나라 사이 교역 촉진과 금융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