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기호, 한일홀딩스·한일현대시멘트서 지난해 연봉 56억7천만 원 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3-21 10:2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허기호 한일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한일홀딩스와 한일현대시멘트에서 모두 56억7천만 원을 받았다.

21일 한일홀딩스 사업보고서를 보면 허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급여 17억 원, 상여 24억880만 원 등 41억880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810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기호</a>, 한일홀딩스·한일현대시멘트서 지난해 연봉 56억7천만 원 받아
허기호 한일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2023년 보수로 41억 원가량을 받았다.

박지훈 대표이사 부사장은 급여 3억6천만 원과 상여 1억5500만 원 등 모두 5억1050만 원을 받았다.

허 회장은 한일홀딩스 계열사인 한일현대시멘트에서도 사내이사로 재직하며 지난해 보수 15억5880만 원을 받았다. 급여 11억 원, 상여 4억5880만 원 등이다. 

허 회장의 동생인 허기수 부회장은 한일현대시멘트에서 급여 3억7천만 원, 상여 1억5470만 원 등 5억2470만 원을 수령했다.

허기수 부회장은 한일시멘트에서도 급여 3억7천만 원, 상여 6억5470만 원 등 10억2470만 원을 받았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사장은 허기수 부회장보다 보수가 많았다. 급여 3억3천만 원, 상여 8억3800만 원 등 11억6800만 원을 받았다.

2023년 한일홀딩스의 전체 직원 수는 29명으로 2022년(26명)보다 3명 늘었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노동자 수는 26명으로 2022년과 비교해 1명, 기간제 노동자는 3명으로 2명 증가했다.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8224만 원으로 전년 6084만 원과 견줘 2140만 원 올랐다. 평균 근속년수는 7.2년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일현대시멘트 직원수는 445명, 평균 급여는 9083만 원이었다. 한일시멘트 직원수는 696명, 평균 급여는 8974만 원이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