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JYP엔터 작년 매출 64% 늘어, "트와이스 있지 해외 인기 상승 덕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4-03-07 18:1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주요 아티스트의 해외 인기 상승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JYP엔터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65억 원, 영업이익 169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2022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63.8%, 영업이익은 75.4% 늘었다.
 
JYP엔터 작년 매출 64% 늘어, "트와이스 있지 해외 인기 상승 덕분"
▲ JYP엔터테인먼트(사진)가 2023년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모두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050억 원을 거둬 직전 연도보다 55.6% 증가했다.

JYP엔터는 “지난해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 있지(ITZY)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음반 및 음원 매출 호조 및 해외 콘서트 대형화 등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증가했다”며 “K팝 유관산업 발전 및 고도화에 따라 지식재산(IP) 관련 매출 증가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