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예비입찰 마감, 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포함 4곳 참여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2-28 16:2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에 저비용항공사 4곳이 뛰어들었다.
 
28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이스타항공, 에어인천 등 항공사 4곳이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사업 부문 매각 예비입찰에 응찰했다.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예비입찰 마감, 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포함 4곳 참여
▲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 <연합뉴스>

뒤늦게 인수의향을 드러낸 에어로케이는 예비입찰에 불참했다.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항공과 KDB산업은행은 응찰기업 가운데 적격인수 후보를 추린 뒤 실사기간을 보낼 예정이다.

매각 측은 올해 안으로 매수자를 선정할 계획을 세웠다. 매수자는 유럽연합의 승인을 받아 인수를 확정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사업 부문의 예상 매각가격은 5천억~7천억 원이 거론된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