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디앤디-SK에코, 1226억 규모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 체결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2-27 15:4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디앤디와 SK에코플랜트가 1226억 원 규모 발전소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

SK디앤디는 27일 금양에코파크와 보은연료전지 발전사업 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SK디앤디-SK에코, 1226억 규모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 체결
▲ SK디앤디가 1226억 원 규모 충북 보은군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자로 선정됐다.

이 공사는 금양에코파크가 충북 보은군에 19.8메가와트(MW)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하기 위해 진행된다. 금양에코파크는 전기공사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금양그린파워의 자회사로 SK디앤디가 29%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계약기간은 2024년 2월27일부터 2025년 4월7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1016억1448만 원으로 SK디앤디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18.03% 규모다.

사업구조는 SK디앤디와 SK에코플랜트가 구성한 SK컨소시엄이 공사도급을 받는 형태로 계약금액은 전체 공사도급액 1226억578만원 가운데 SK디앤디가 매출 인식을 예정하고 있는 금액을 산정해 작성됐다.

SK디앤디는 “해당 사업관련 인허가, 진행과정 등에 따라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서 사내이사로 정석모 추천, 자사주 2% 소각도 의결
삼성전자 노조 2026년 임금 교섭 결렬 선언, 중노위에 조정 신청하기로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준비 서둘러, "4분기 개설 목표"
이재명 "반시장적 담합은 암적 존재, 반복하면 영구 퇴출 검토"
[19일 오!정말] 민주당 박주민 "성공한 내란은 처벌 못하고 실패한 내란은 감형해 주고"
IBK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합의, 장민영 행장 20일 취임
드래곤소드 개발사 "웹젠에 퍼블리싱 해지 통보, 사유는 계약 잔금 미지급"
[오늘의 주목주] 'MLCC 가격 인상 기대' 삼성전기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케..
BC카드 대표에 김영우 내정, KT 그룹경영실장·BC카드 기타비상무이사 지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판사 지귀연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