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재무설계사들에게 고객관리를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앱)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재무설계사들 가운데 90% 정도가 모바일 고객관리앱인 ‘터치+’를 이용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8월부터 재무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터치+를 운영하고 있다.
![]() |
||
| ▲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화생명이 내놓은 재무설계사들을 위한 모바일 고객관리 어플리케이션 '터치+'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
매일 아침마다 기념일을 맞았거나 가입한 보험상품에 관련된 안내를 받아야 하는 고객 등 일정관리를 받아야 하는 대상을 재무설계사에게 알려주는 방식이다. 요일별이나 월별로 주제를 정해 관리해야 하는 고객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터치+를 실행하지 않아도 휴대전화에 알람메시지를 전송하기 때문에 재무설계사가 고객과 즉시 연락할 수 있다. 고객과 연락한 내용은 한화생명의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저장돼 고객관리에 대한 피드백도 빠르게 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9월 안으로 △보험가입 여력 △보험확신 △보험가입에 대한 요구 △재무설계사와 유사성 △재무설계사와 관계 등의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고객모델을 터치+에 적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