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이번에는 네덜란드 독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성+인물 시즌3' 2월20일 공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1-29 17:0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lsquo;성+인물&rsquo; 시즌3가 찾아온다.<br /> <br /> 넷플릭스는 2월20일 오리지널 예능 &lsquo;성+인물:네덜란드, 독일편&rsquo;(성인물 시즌3)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번에는 네덜란드 독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39;성+인물 시즌3&#39; 2월20일 공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1/20240129170751_5932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넷플릭스가 2월20일 오리지널 예능 &lsquo;성+인물:네덜란드, 독일편&rsquo;(성인물 시즌3)을 공개한다. 성인물 시즌3 스틸컷. &lt;넷플릭스&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성인물은 방송인 신동엽씨와 가수 성시경씨가 성인 문화와 산업,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시즌1은 일본, 시즌2는 대만에서 촬영이 진행됐다.<br /> <br /> 시즌3에서는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해 생소한 성 문화와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넷플릭스는 설명했다. 다양한 페티시부터 나체주의 문화, 다자간연애 등이 다뤄진다.<br /> <br /> 성인물 시즌3도 미드폼(30~40분 정도 길이 영상)으로 제작됐다.<br /> <br /> 연출은 맡은 김인식PD는 &ldquo;네덜란드와 독일의 성인 문화라고 했을 때 흔히 떠올리는 것들을 두 MC가 직접 체험했다&rdquo;며 &ldquo;덕분에 훨씬 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윤신혜 작가는 &ldquo;우리와는 너무 다른 네덜란드와 독일의 성인 문화에 대해 가감없이 생생하게 전달할 것&rdquo;이라며 &ldquo;이번 시즌에도 신동엽씨와 성시경씨의 케미가 빛을 발한다&rdquo;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회장 정기선, 필리핀 국방장관과 조선·방산 협력 확대 논의
"원달러 환율 하락은 미국 반도체주 약세 신호", 서학개미 자금 이탈해 유동성 저하
'SK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테라파워 영국 나트륨 원전 추진, 2034년 가동..
HMM, 브라질 광산기업 발레와 4.7조 규모 장기 운송계약 체결
2분기 GDP 0.6% 성장, 한은 "1인당 GNI 4만 달러 가능성"
정무수석 홍익표 "대통령 연임 개헌 생각해 보지 않아" "직접적 의사 밝힐 것"
포스코, 광양서 연산 45만 톤 자동차용 아연도금강판 공장 착공
교보증권 "크래프톤 내년 신작으로 실적 성장폭 확대 전망, 탄탄한 게임성 갖춰"
정부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외신 평가 긍정적, 반도체 수요에 중장기 '호재'
NH투자 "풍산, '방산 호조'에도 골프장 등 신사업·승계 불확실성은 할인 요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