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1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여전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조찬 간담회’에서 "수신 기능이 없는 업권 특성상 유동성 리스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건전성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여신전문금융회사 CEO 신년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에 더해 취약차주 채무조정에 대한 여전업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원장은 이어 “금융사고 등 내부통제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며 “금감원은 여전사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부수 업무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앞서 ‘2024 범금융 신년 인사회’에서도 “리스크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 손실흡수능력을 충분히 확보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금융안정이 실현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리스크 관리에 대해 당부한 바 있다. 조혜경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