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월드 포함 토스 관련주 장중 강세, 토스 IPO 기대감 커져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4-01-10 11:4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에 관련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1시3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이월드 주식은 전날보다 531원(29.85%) 급등한 2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 포함 토스 관련주 장중 강세, 토스 IPO 기대감 커져
▲ 10일 토스 상장 기대감에 관련주 주가가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월드는 계열사 이랜드월드를 통해 계열사 토스뱅크의 지분(2022년 말 기준 10%)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토스뱅크 지분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2.56%), 한국전자인증(8.09%) 등 주가가 강세다.

토스 기업공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토스는 지난해 말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토스가 전날 입찰제안서를 마감한 가운데 대부분의 증권사가 할인 전 토스의 기업가치를 15조 원에서 20조 원으로 평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IPO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토스는 이후 적격후보자를 구성해 증권사별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주관사를 선정한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