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CJE&M이 음원플랫폼 엠넷닷컴을 분할해 'CJ디지털뮤직(가칭)‘을 설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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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M은 애플이나 구글뮤직같은 해외음악플랫폼에 대응하고 글로벌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엠넷닷컴을 분할해 CJ디지털뮤직을 설립한다고 7일 밝혔다. 분할기일은 12월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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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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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CJE&M, 엠넷닷컴 분할해 CJ디지털뮤직으로 독립"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9/33644_48130_3710.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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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48130"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김성수 CJE&M 대표.</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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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M은 엠넷닷컴을 단순물적분할 방법으로 분할한다. 이에 따라 CJE&M은 존속회사로 남고 CJ디지털뮤직은 자본금 100억 원의 비상장회사로 출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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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M 관계자는 “시장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엠넷닷컴을 분할하는 것”이라며 “CJ디지털뮤직은 앞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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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설되는 CJ디지털뮤직은 음원플랫폼사업인 엠넷닷컴과 K-POP 글로벌사업인 M웨이브, 뮤직 디바이스사업 등이 포함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