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튀김 조리로봇 '튀봇' bhc에 공급, 납품 매장 확대 검토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3-12-15 17:0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튀김 조리용 로봇 ‘튀봇’ 사업을 본격화한다.

1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bhc 일부 매장에 튀봇을 공급했다.
 
LG전자 튀김 조리로봇 '튀봇' bhc에 공급, 납품 매장 확대 검토
▲ LG전자의 튀김 조리용 로봇 '튀봇'. < LG전자 >

LG전자와 bhc는 튀봇 운용성과에 따라 납품매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튀봇은 사람을 대신해 튀김류 식품을 조리하는 로봇이다. 재료에 반죽옷을 입혀 기계에 올리면 로봇이 자동으로 트레이를 움직이며 조리해 준다.

LG전자는 튀봇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 및 튀김 조리를 주로 하는 식당에 제품을 납품하는 방안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관계자는 "B2B사업이 특성 상 고객사와 관련한 구체적 정보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