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출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12-13 10:1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보톡스(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를 출시하면서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메디톡스는 계열사 뉴메코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출시
▲ 메디톡스가 13일 계열사 뉴메코에서 뉴럭스를 출시하면서 국내 보톡스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사진은 뉴메코 제품인 뉴럭스 모습. <메디톡스>

뉴럭스는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원액 생산 과정에서 동물유래성분을 배제해 동물성 항원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이 차단된 제품이다.

이와 함께 화학처리 공정을 줄여 유효 신경독소 단백질의 변성을 최소화를 통해 화학물질 유입으로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뉴메코는 메디톡스 3공장에서 뉴럭스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대량 공급을 통해 단기간 내 국내 1위 톡신 제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와 함께 국가별 맞춤 진출 전략을 수립해 2024년 하반기부터는 해외 수출도 본격화할 방침을 세웠다.

주희석 뉴메코 대표는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으로 금월 생산분이 모두 소진되는 등 뉴럭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며 "뉴럭스의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생산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국내 1등 톡신 제제로 도약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