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현대차와 기아차가 국내에서 판매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9월 할인 및 할부혜택을 늘리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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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현대차, 차량별 최대 300만 원 할인</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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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9월 차량별로 최대 300만 원까지 할인해준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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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현대차 기아차, 9월 할인과 할부 혜택 대폭 늘려"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9/33358_47789_4928.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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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47789"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현대차 '쏘나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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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금액은 △아반떼 30만 원 △엑센트 40만 원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2017년형 쏘나타, 2017년형 싼타페, 2016년형 투싼 50만 원 △벨로스터 70만 원 △i30(신형제외), i40, 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그랜저 사양조정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 사양조정 모델 100만 원 △2016년형 아슬란 200만 원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300만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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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별로 무이자 또는 저리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벨로스터, i30(신형 제외), i40, 2016년형 아슬란을 구매하면 선수율 20% 이상 조건에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준다. 48개월 할부 시 1.9%, 60개월 할부 시 2.9% 저리 택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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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귀향비 지원 이벤트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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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부터 20일까지 아반떼,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투싼, 싼타페 출고 고객에게 20만 원의 귀향비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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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i30를 9월1일부터 7일까지 사전계약하는 고객에게 20만 원을 할인한다. 아반떼, 아이오닉, 투싼을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중 현대카드 M계열 카드로 500만 원 이상 결제하거나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면 3개월치 자동차 보혐료 결제금의 50%를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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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까지 수입차를 보유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매하면 차종별로 50만 원 또는 100만 원을 할인한다. 같은 기간 배기량 1천cc 미만의 경차를 보유한 고객이 엑센트를 구매하면 30만 원을 할인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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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및 재한 외국인에 대한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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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기아차, 60개월 초저리 할부혜택 제공</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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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9월 차량별로 최대 230만 원까지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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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금액은 △모닝 100만 원 △K3, K5, 스포티지 50만 원 △K5 하이브리드 130만 원 △K7 하이브리드 230만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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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현대차 기아차, 9월 할인과 할부 혜택 대폭 늘려"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9/33358_47792_5250.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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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47792"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기아차 '쏘렌토'.</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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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량은 60개월에 최저 1.0~1.5%의 초저금리 할부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모닝 60만 원 △K5 하이브리드 80만 원 △K7 하이브리드 130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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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선착순 50명에게 100만 원을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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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특별 할인행사로 23일까지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를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20만 원의 지원한다. K3 쿱, 하이브리드, 택시는 행사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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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출고고객 대상으로 이자리턴 프로그램 ‘그 남자의 할부’도 운영한다. 9월 쏘렌토를 할부로 구매하고 1년 안에 쏘렌토를 할부로 재구매하면 납입 이자분 전액을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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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Ⅲ를 36개월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월 납입금을 내지 않는 ‘6개월 할부제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후 30개월 동안은 4.9%의 이자율을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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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31일 기준으로 봉고트럭 소유자가 봉고 1t을 재출고하면 20만 원을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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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수입차를 보유한 고객이 기아차를 구입하면 차종별로 30~50만 원을, 2017년형 K5를 시승한 후 구입하면 20만 원을 할인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