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웅진 "이큐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구체적 인수계획은 확정 안 돼"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11-15 18:3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웅진이 2차전지 설비회사 이큐셀 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다만 구체적인 인수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웅진은 15일 공시를 통해 "이큐셀 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을 통보받았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발표했다. 
 
웅진 "이큐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구체적 인수계획은 확정 안 돼"
▲ 웅진은 2차전지 회사 이큐셀 지분 인수에 관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진은 웅진 계열사 웅진씽크빅 내부.

웅진이 2차전지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재무적투자자(FI)와 손잡고 이큐셀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매일경제 등 언론 보도 내용에 응답한 것이다.

이큐셀은 2차전지 물류장비, 디스플레이용 공정장비, 태양전지용 증착장비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날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웅진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웅진은 신성장동력 확보 및 사업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본 건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다면 1개월 안으로 제공시하겠다”고 전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